전에는 모델들이 쉽게 돈을 버는 줄 알았다.
그냥 카메라 앞에서 웃으면 되니까... 그런데 웃는 표정이 이렇게 힘들 줄을...

 

갈보리 전속기자 최은경 자매님께서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을 찍어주셨고,
세송이도 와서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어주었다.

장인 장모님도 함께 오셔서 끝까지 보시고 식사도 사주셨다.
웨딩촬영을 마치고는 금촌에 삼성매장에 가서 가전제품을 보았다.
점점 다가오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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