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8] 세계 최초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새끼 촬영

[로빈]


미국 NBC 뉴스는 일본의 과학자가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실러캔스 새끼를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러캔스 새끼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연안 마나도 베이 수심 161m 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실러캔스(Coelacanth)는 7천만년 전 멸종된 생물로 알려져 왔었고, 어류에서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로 진화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어 왔습니다. 실러캔스의 뒷지느러미 뼈가 마치 발가락 같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실러캔스는 여전히 진화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성경의 표현대로 하자면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신 "종류대로" 보존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어류에서 양서류와 파충류로 가는 중대한 증거를 잃어버린 셈입니다. 
실러캔스도 그 모습 그대로 존재하고, 실러캔스에서 양서류와 파충류로 진화되어가는 과정 생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은 존재하지도 않는 "증거"를 가지고 과학 이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과학적인가요?
Latimeria_Chalumnae_-_Coelacanth_-_NHMW.jpg
<위 사진은 위키백과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진이며 기사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링크 :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
 
기사링크

세계 최초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새끼 촬영 (서울신문+다음)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0803_surprise/view.html?photoid=2795&newsid=20091118095111805&cp=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