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임시 총회를 통해서 갈보리침례교회의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문서미디어부와 대안학교 일을 하게 될 것이다.

겸손하고 신실하게 섬기자!



오전에는 뉴욕에서 돌아온 지선이가 왔고, 형석이의 생일 파티를 했다.

저녁에는 산영형, 성경누나, 연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with me~ without~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

http://calvary-baptist-church.net/48101

자격 없는 자를 부르신 주님...

자격 없는 자를 부르셔서

교회의 일꾼으로 삼아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리석고 약한 자를 부르셔서 지혜롭고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강하신 하나님...

또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사랑과 긍휼의 주님...

권능과 긍휼의 하나님께서를 저를 붙들어 주시고 사용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육신의 지혜와 강함이 아닌,

오직 성령님의 겸손과 부드러움으로...

끝까지 신실하게 섬기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